님글읽고 어쩜 이리도내맘이랑똑같을까 햇어여
많이 힘들고 괴로우시죠?
전,몇년전에 이 인간이 식구들잇는데서 폭행을 한적이 잇었는데,그 증오심이 한참을 가더라구여...아니 잊혀지지가 않아서 자다가도 벌덕 일어나 앉을정도로 우울증이 심햇드랬죠.
그리고는 제발 누가 좀 소리소문없이 죽여줬으면 싶었어요.
친구오빠중에 조폭오빠가있는데 혼자 맨날괴로워하고 울고앉아잇으니까, 친구가보기에도 속상햇던지 나몰래 오빠한테한테 얘기를 했던가봐요.
그런사람들이 또 여자들은 절대로 손안돼요. 손봐주겟다고하는거 간신히말리고말렸지만...
저,그때 정말, 많이 힘들고, 우울하고, 슬픈나날들이었죠.
지금도 그맘이 완전히 가신건아니지만, 지금 이글 쓰면서도 눈물이 나네요.
여하튼 힘내세요! 이말밖에 더 할말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