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리플 달려구 했지만....
혹시..
여태까지 돈도 못모으고..뭐했냐고들 할까봐..(남편45살 ..학력도 짧지 않는데..)겁이나서..그냥 있었죠.
우리집팔아도 1억이 안되고요...월수입 맞벌이해서 겨우 200되구요..
아들하나 이번에 수능보는데...
으..챙피하군요....근데...난 남하고 비교하지 않아요.
돈보다는 정신적으로 편안해지길 더욱 바라죠.
근데..돈도 있어야하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