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눈물만 나구.. 이제 어떡해요 어떡해 살아요..
이혼 남이야기인줄 알았어요.. 어떡해요.. 하늘이 다 무너져 내려요
우리 두 아이는 어떡하구요~
이렇게 큰 고통이 올줄은 상상도 못했는데....
계속 16만원 10만원 여러달을 그랬는데도 몰랐어요.. 항상 1차는 노래방이거든요
노래하구 사람들하구 호프집에서 술 마시는줄 알았어요..
어쩌죠... 전 다른 사람들 처럼 참고 살수 없어요
그냥 죽고만 싶네요...제가 죽으면 울신랑 죄책감에 살까요???
이렇게 불쌍하게 될 줄이야........
이혼 그건 어떡게 하는거예요..전 못살아요... 살고 싶지 않아요... 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