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똑 같네요
윗글 아랫글 모두 공감 저도 큰동서 아랫동서 큰 방가서 이야기 하고 깔깔 거리고 웃고
날리가아닙니다
저는 그저 말없이 일만 합니다
아랫 동서가 들어 오면서 부터 형님 변했습니다
동서가 형님한테 이 간질 하는 것 같읍니다
동서가 들어오고부터 형님 내가 하는 말이나 행동이 못 마땅한지 말을 비웃듯이 합니다
식구들 모였다 집에오면 스트레스 쌓이고 열받읍니다
나는 시집와서 아무리 힘들어도 말없이 일 한 것 밖에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