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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와형님


BY 마음 비우려고 2004-10-05

저와  똑  같네요

윗글  아랫글 모두 공감 저도 큰동서 아랫동서 큰 방가서 이야기 하고 깔깔 거리고 웃고   

날리가아닙니다

저는 그저 말없이 일만 합니다

아랫 동서가 들어 오면서 부터 형님 변했습니다

동서가 형님한테 이 간질 하는 것 같읍니다

동서가 들어오고부터 형님 내가 하는 말이나 행동이 못 마땅한지 말을 비웃듯이 합니다

식구들 모였다 집에오면 스트레스 쌓이고 열받읍니다

나는 시집와서 아무리 힘들어도 말없이 일 한 것 밖에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