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 만취되어 밤 12시 넘어 들어오면 밥차리기가 너무 싫어요
애정이 식어서 그런건가요?
아니면 제가 게을러서 그런건가요?
저도 제마음을 이해할수 없어서 제마음을 분석해 주실분을 찾습니다.
어제도 밥을 안차려 주고 니가 차려 먹어라 했더니 신랑이 수도물을 틀어놓고
밥차려 줄때까지 끄지 마라합니다.
그래서 껏다가 틀었다가 몇번 다투다가
신랑이 녹즙기를 들어 던질려고 해서 내가 밥차려주께 했습니다.
녹즙기가 무거워 고장을나지 않겠지만 그 시간에 쿵 소리 나면
1층 사는 집주인이 싫은 소리합니다. 그럼 저 또 스트레스 받습니다.
제가 잘못하는 거면 야단쳐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