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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뒤지다..빠를것같아서..


BY 신용불량 2004-10-05

주소이전이 시급해서 엄마집이나 언니집에 옮기려고하네요

신불된지는 2년넘었고요..

신랑이랑 저랑 같이 사업하다 그리됐네요...

카드독촉지겨워 무작정 집나와 여태 이리사네요

엄마나 ...언니나...많이 시달릴까요 ?

폭언과 협박하고..매일찾아오고 하면

정말 안될텐데...

전 근처에 사는데,,, 친정에서 방얻어줘 어렵게

세식구 삽니다

맞벌이하구 있구여,

빨리 벌어 갚아야죠.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아시는분

자세히 리플좀 달아주세요.

말소는 아직 안된것같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