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스쳐지나가는 바람이겠지...
^^. 나도 벌써 나이를 먹었나.. 아줌마인가보다... 라는 생각이 절실이 드는...
며칠전부터 어느 학원인가를 다니게 되었다... 큰맘먹고...
젊은(?)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가...
아니.. 나도 그렇게 나이 든 것은 아니지만,,, 20대는 지난지 오래...
그사람들의 나이가... 어린 얼굴들이 눈에 들어온다...
웃긴다는 생각을 했다... 내가 이렇게 변했나라는 생각에...
나이어린 친구들을 보면서... 마음이 살짝 흔들렸다고나 할까....
정말 내가 생각해도 웃기기만 한..... 그렇지만,,, 한편으로는 씁쓸함이....
그냥... 우울한 맘에 횡설수설해본다......
님들은 이럴때 어떻게 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