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후자의 외도로 이혼을 고민하는 사람이 많다고 느껴지네요..
전 배후자의 바람으로 이혼을 하는건 반대입니다..
그냥 껍데기라도 가정을 위해서 대리고 살길 바래요..
섹스 그거 별거 아닙니다..
본능으로도 할수있고.. 사랑없이도 가능한게 섹스지요..
돈을 받고 하는 창녀나 돈을 주고하는 남자나 별개 아니라는 말이죠..
나아닌 다른사람과 관계를 갖었다고 서뿔리 이혼을 한다면..
얻는것 보다 잃은것이 더 많을 겁니다..
아이에게는 이혼녀의 자식이라는것을 ..
이혼을 하면 더 외로와 나쁜길로 빠질수도 있지요..
하지만 남편이 손지검을 한다면..
그건 이혼을 하기를 간절히 바람니다..
내가 맞을짓을 해서 맞았다고 절대로 생각하지마시고..
뒤도 돌아보지 마시고 이혼하세요...
남편이나 아내에게 다른사람이 생겼다고..
그걸 조사하고 파해치는 그런 어리석은 짓은 하지마세요..
알아서 좋을것없고..
그 상대방보다 더 멋지게 더 아름답게 자기를 가꾼다면...
다시 돌아오게 되겠지요..
뒤를캐고 상대방을 만나 욕을 하고 머리채를 잡는다고..
뭐가 달라집니까..
아마 배후자는 당신이 더 추해 보일것이고..
아마 더 이혼하고 싶을수있어요..
맘을 비우고.. 바람은 폈대 돈도 잘 벌어다 주고..
폭력도 쓰지 않는다면..
그냥 돈 잘벌어줘서 좋다 하고..
그냥 살면 좋겠어요..
이혼해봤자 또 재혼해봤다 그나물이 그나물이에요..
바람피는거말고 다 잘한다면
농담이래도 난 당신이 콘돔을 사용했음 좋겠다고..
아님 배후자가 바람을 핀다면 꼭 콘돔을 사용하시고 관계를 가지세요..
진짜 현명한 여자는..
이혼하지 않을거면 절대 파해치지도 아는척도 않하고..
자기자신을 더욱 내실있게 가꿉니다..
제일 바보같은여자가 이혼하지도 않을꺼면서 파해치고..
뒷조사하고.. 괴로와 하고 싸우고 울고..
별추한모습 다 보여주죠..
진짜 이혼을 생각한다면.. 혼자서도 잘살수있게 준비를 하세요..
증거도 확보해놓고...
위자료 악착같이 뜯어내고..
집나와서 멍청하게 이혼 당하지 말고..
화가난다고 절대 집 나오면 이혼할때 분리해요..
이혼을 하든 않하든 좀더 현명하게
대처를 잘하셨음 해요..
육체를 넘 중요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넘 집착하지 마세요..
대신 나에게 폭행을 사용한다면 당장 진단서를 때어
자식이있다고 포기하지 마시고
꼭 이혼하세요..
폭력은 절 대 고치지 못해요...
지금도 알게 모르게 여성들이 폭력에 시달립니다.
혼자 끙끙 대지 마시고..
경찰에 힘을 빌어서라도 꼭 이혼하시기 바랍니다..
여자때리는거 평생 못고쳐요..
그냥 제 생각대로 두서없이 적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