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하나,여동생 셋(언니,나,동생)
친정엄마가 오냐오냐 키워서 나이 오십 다돼가지만 마눌밖에 모른다
엄마돈 다 긁어내는게 목표다,몇년전에,올케도 다리부러져서 엄마더러, 와서
집안살림 좀 해달라해서 엄마 갓단다, 결혼 20년이 다돼가도 엄마 용돈은 커녕
도로비도엄마더러 내라고 한단다,우리집에 오라하니 도로비엄마가 내달라는 인간이다
몇년전에 엄마가 은행에 이자찾으러 간다고 같이 가자고 하길래
통장을 주엇더니 은행아가씨 왈 돈이 하나도 없는데요?
알고보니 오빠가 통장에 돈은 다 빼먹고 가짜 통장 엄마한테 줫더라
올케한테 전화해서 엄마쓰러졋다 하니,,
한참후에 올케는 안오고 오빠가 왓다,
갑자기 올케가 하는말이 오빠가 노름해서 돈 다 날렷다 함써
엄마 앞에서 자기네들끼리 싸우고 난리다.증거없지만 이거 뻔하다.
결국 몇천 돼는 돈 다 오빠한테 뺏기고 엄만 이천만원 동생앞으로 숨겨둿다
또 시간이 흐른후에 엄마 한테 올케가 돈을 구하러 엄마한테 왓단다
엄마,,벌벌 떤다 돈 뺏길까봐,,
올케한테 전화햇다,,엄마가 무슨 돈이 잇냐고?
니가 와 상관이고? 이년,저년 욕햇다
엄마앞세우고 올케하고 자기네언니하고 오빠넘하고 남편회사와서 개지랄을 떨고 갓다
그뒤에 내 욕을 핑계대고 십년넘게 안온다,엄마,언니,동생한테도 나때문에 안온다고
엄청 욕들엇다 그래도 그인간들 욕들어도 사다
오빠넘 결국 엄마 돈 이천만원 잇는거 눈치끓고 이젠 자기네 아들(재수생)을
엄마한테 보낸다,손주한테는 할머니들이 약한걸 약점삼아서~
엄마 나한테 전화와서 벌벌떤다 저것들이 또 무슨 수작을 부리나 싶다며~
아들한테 넘넘 맘고생해서 심근경색을 앓고 잇다
뭔 걱정이냐? 동생한테 돈이 잇는데~손주를 보낸거 보니 아무래도 무슨 수작을
꾸미는게 분명하다,아예 나한테 아이를 맡길랑가 보다~
내년에 아이가 대학갈려면 돈이 필요하니 돈잇는거 그거 긁어낼려고 하는가 보다라고~
동생한테 전화햇다
엄마가 큰일낫다고 전화왓길래 무슨일인가 햇더니 그러더라고
동생 알앗다 하고 바로 오빠한테 전화해서
야~이 개같은 넘아~엄마가 지금 무슨 약먹고 잇는지 알기나 아나 이미친놈아
마약이다 마약,,심근경색이라는거 알기나 아나 이놈아~
나이오십 다돼가는놈이 엄마한테 여태까지 용돈을 함 줘봣나 ? 얼렁 엄마집에서
안나가나? ~~~~~~~~~~~~~~
오빠는 엉엉 울며 내가 이나이에 노가다 하고 어쩌고 저쩌고,,,
동생: 울기는 미칫다고 우나, 니 막가는데 나도 막간다 인자는~내 여태까지 그래도 더러우나 좋으나 오빠라고 가만히 있엇는데,인제는 가만히 안 있을기다,제사 그거? 내가 다 지낼테니 걱정마라,
오빠? 그라모 너거끼리 다 알아서 해라,집 이거 이전할때는 나 부르지 마라(헉~미친놈
이놈 머리에는 항상 집 생각뿐이다)
동생: 니가 그러면 그렇지 이놈아~얼렁 안 꺼지나?
오빠넘 분명히 또 엄마집에 들어올거 뻔하다
올케는 오빠더러 돈 벌어오라고 추궁이고,오십 다돼가는 나이에 회사에서 짤렷으니
노가다는 다니는가 본데,엄마한테 얼마잇는돈 냄새맡고 그 작당인가 싶다
오빠라는 인간 이해가 안간다 사람이라 하면 양심이 잇는데
혼자 사는 엄마가 불쌍하지도 않는지~
엄마사시는 집을 자기앞으로 안해준다고 난리난리 다 피우더니 결국 돈 다 빼내갓다
거짖말을 해서,70넘은 엄마는 깜빡 속을수밖에~
그나이이에 오십다돼가는 아들밥하고 빨래하느라고 뼈만 남앗더니
며칠 안보니 살이 쪗더라,
진짜로 인간말종인 오빠놈!
아!
저놈 머리에는 대체 뭐가 들어앉앗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