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245

시모 전화로 아침을 맞고 싶지 않다.


BY 속상해 2004-10-14

벌써 4년째네요. 시모 전화로 아침을 맞은지.

오늘도 시모가 전활 했습니다. 신랑이 받았는데, 무슨 비밀이야기가 있는지 내가 이따 전화할께 하고 끊대요.

나이먹으면 일찍 일어난다고 하지만...

아침 댓바람부터 전화하는 시모 전화 정말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