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4년째네요. 시모 전화로 아침을 맞은지.
오늘도 시모가 전활 했습니다. 신랑이 받았는데, 무슨 비밀이야기가 있는지 내가 이따 전화할께 하고 끊대요.
나이먹으면 일찍 일어난다고 하지만...
아침 댓바람부터 전화하는 시모 전화 정말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