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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내자 아자아자..


BY 애기엄마 2004-10-14

요밑에 4300융자끼고 샀다가 팔아서 반지하로 이사했다고 글쓴맘입니다.

그래도 다행이고 감사한건 남편과 서로 이해하고..

 

아이들보고 힘내기로 했고 남편많이 사랑해요..

울 남편도 다시태어나도 저랑 결혼 한다고 했으니가..ㅎㅎㅎㅎ

 

웃기다고 하겠죠..

 

그러니까 서로 사랑하고 용기내면...맞아 시간이 약이니까

시간지나면 다시 벌수 있겠죠..

 

반지하로 왔다가 흉본다한들.. 그래도 빛갚고 살아보겠다는데

누가 저한테 돌 던지겠어요?

 

돈없어 비록 반지하로 왔지만 애들있어서 괜히 곰팡이나습기때문에

아프지 않을까 많이 안쓰럽죠..

 

아자아자..화이팅..

힘내보자구요..

 

아자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