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휴...한숨부텀 나오네여..
어찌해야할지..경험있는 님들 도와주세여..
저는 두달전에 집을 매매하고 등기넘겨주면서,
우리가 두달후 새아파트 입주를해야하니 두달만 더살고 나가겟다고하고
전세계약서를쓰면서 매매에대한 잔금 1억2000을 보증금으루 돌렸고,
10월30일전후로 잔금을 치룬다고 약조하고 2달간 전세를 살고있는데
보증금 반환일이 가까와도 집보러오는 사람도없고 답답하네여.
계약서쓰고 담날..주인핸펀으로 전화해서 집주인이 현재 중국에 거주하고 있고해서 연락처를 달라해도 그건 알려줄수 없다면서 약을올리더라구요.
참나...어이가없어서...부동산에물어바도 자기가 위임받았으니 모든걸 자기한테 말하라고
하는거예요..
우린 담달이되면 아파트 잔금에대한 이자부담이있기때문에 급한데
주인연락처도몰라...집보러오는사람는없고...
부동산에 모든걸 위임하고갔다니 부동산에 닥달을해도 집보러오는사람조차 없는데
우리한테 어쩌란말이냐면서 바쁘니까 나중에 전화하겠다며 전화를 끊더군요.
황당해서..싸가지없는 부동산때매 약도 박박오르고 어찌할줄모르고있는가운데
어찌어찌해서 중국의 집주인연락처를 알아냈지요.
물론 부동산에서 가르처준건아니고요.
10월초에 전화를했더니 첨엔 당황하더라고요.
어떻게 알구전화했나 싶었을꺼예요.
감정적가면 손해니 찬찬히 우리사정을 말했지요.
그랬더니 잘되야할텐데...만 반복하면서 구체적인 답을 않주더라구요.
일주일후에 다시전화할테니 그땐 구체적인 얘기를 하자했죠.
일주일후 통화,,같은 말만 반복할뿐 우리만 애가타길래
그럼 법적으로할수밖에없다했더니 남편 전화번호를 갈켜주더라구요.
남편에게 전화시도..남편도 비슷한말만 반복,기다려보라는 말뿐이였고
사정상 마냥 기다릴수없고 그럼 법으로 할수밖에 없다했더니 법으로하든가 말든가..
그러더랍니다...
담달이면 우린 이자만 월 80만원을 내야합니다.
우리 남편수입 150도 않되고요.4식구 생활비로 빠듯합니다.
우린 이런경우가 첨이라 계약서 쓰는것도 미숙했고,
2달살면서 1억2000이나 줬던것도 실수였던거죠.
이렇게 돌려받기힘든줄알았으면 등기넘기는날에 계약서 쓰는게아니였는데요..
암튼 우린 내용증명을 보냈지요.10월19일자로요.
집주인이 끄떡두 않할텐데 담엔 어떤 절차를 밟아야하는지요?
법무사에선 경매부치라는데 그것말고 돈 받아낼수있는방법 없을까요?
반환일이후 발생되는 이자는 어떻게 받아낼수있는건지요.
손해배상청구하라는데 비용은 얼마나들지도 모르겠고 맘만 복잡하네여.
임대차 등기를하라는데 그건 이사가급한사람들이 쓰는제도이니 우린 이사보담은
보증금이 급하니 임차등기할필요는 없을껏같아요...
우리가 두달전 전세안살았으면 고스란히 받을수있는돈이였죠.
주인도 그걸알았으면 미리 전세를 놨어야하는데 그러지도 않았구요.,,
집주인도 대출받을라고 한국까지 갈수없다는군요..줄생각이라면 본인이 직접안와도 해결될수있으면서 본인도 이자생각해서 대출않받을 속셈인거죠.
그걸 우리가 대신 낼이유는 없는거죠..
남편은 요새 잠도 설치더라구요. 말도 통ㅇ없고...
이럴땐 어떻게하는건가요...
법으로보다는 다른방법없을까요? 도와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