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아들이 둘 6살 3살
요즘 6살짜리땜에 미치기 직전입니다
욕을배워 친구들에게 하는가하면 폭력적이고 엄마한테 반항하구
내가 혼이라도 내면 난리납니다
오늘두 한바탕 매를 들었는데 맘이 무겁습니다 하루라도 매를 안든적이 없을정도로
저에게 매일 혼나는데도 낳아지는게 없으니 어떻게 키워야 할지 고민입니다
내가 아들을 그렇게 키운거 같아 많이 괴롭네요
원래 아들은 다 이런건지 아님 제아들만 이런건지 다른 남자아이들보면
안그런것 같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