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살 주부이고 남아는 6살이고 남편은 대기업 과장인 동갑내기부부입니다.
1억 넘게 대출로 아파트를 구입하여 이자나가고 생활하고 나면 술값으로 1년에 200이상쓰고
마이너스통장에 1000넘게 빚도있고.... 그래서 둘째 생각을 못했는데 시부모는 도와 줄테니 나으라고... 남편은 둘째까지 벌어먹이느것이 암담하고 언제까지 회사다닐줄 아냐고 비관적으로 말한다.... 그럼에도불구하고 죽기전까지 후회할까바 나으려고 했으나 이런 사치스런 생각을 접을까 한다.
긍적적이지 못한 남편, 아이에 대해 희생적이지도 않은 남편,나와는 정 반대 인 남자....여기까지인가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