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제 남편과 만족하며 사는 게 아닙니다...아이들때문에 사는거지
제 남편은 2년전 부터 교회에 나가고 있습니다 "기쁜소식선교회"라고
작년 6개월 동안에는 10원한장 가져다 주지도 않고 교회에 나가 예배당을 짓는다고
집에는 들어 오지도 않았습니다
무슨 교회가 일주일에 5.6번은 나가더라구요
제게도 교회에 나가자고 이만 저만 스트레스를 주는게 아닙니다.
그래서 여름 수양회도 참석해 보고 집회에도 가보고그랬습니다 그렇지만 피부에 와 닿치가 않아요 정말이지 스트레스를 이만 저만 주는게 아니어서 괴롭습니다.
님들은 제 입장이면 어떻게 하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