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24개월 들어섰는데 말를 못해서요.
못알아듣는 이야기는 많이 해요.
말귀는 넘 잘 알아 듣는것 같아요. 왠만한 심부름은 다 하거든요.
느긋하게 참고 기다려야지 하는데도 여기저기 둘러보니 요ㄸ쯤엔
아기들 말 많이 하는것 같아요.
아빠.엄마 정확히 할때도 있지만 엉아~ 이렇게 하고요.
아직 "물.우유 라는 단어도 못하네요.
손짓으로만 가리키면서 소리 지르는걸로 표현을 해요.
점점 속이 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