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동안 안 쓰던 통장을 정리하다가
몇천원씩 잔액이 남은 통장이 있길래
해약하러 은행에 갔더니...
세상에 무슨 써보지도 못한 카드 회비로 쏙 빠져나갔네요.
외환카드 오천원...
비씨카드 오천원..
생각해보니
몇년전 카드 한참 만들때
여기저기 아는사람들한테 들어준것들이네요.
연회비 없는카드니 받는즉시 끊어 없애면 된다고 하길래 가입해준게...
남사정 봐줄거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내 차비 들여서 쫓아다니며 해약했네요.
그냥 놔두면 계속 재발행되서 날아온다네요.
재발행은 등기도 아닌 일반우편물이구요.
주소이전 안했드니만 예전주소로 갔나봐요.
발행된 카드 전체적으로 알아볼수 있는곳 아시는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