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하나를 둔 맛벌이 주부입니다,
둘째아이를 갖고싶은데
남편이 동의를 않네요.^^
처음엔 맞벌이에 키워줄 사람도 마땅치 않아서
제가 망설였는데 요즘은 정말 둘째를 갖고싶은마음 간절합니다.
사실 낳아도 걱정이지만요.
우리아이 동생이 생기면 커서도 서로 의지하면서 살수있을것 같구..
울남편 아주 완강한건 아닌데 제가 둘째 얘기를 꺼내면
하나만 잘 키우자고 하네요.
그래서 제가 만약 우리 실수(?)해서 우리아이가 생기면 어쩌지? 했더니
그럼 낳아야지,,그러더라구요.
그런거보면 완강한것 같진않구...
더 나이들기전에 둘째 낳고싶은데 남편이 동의를 안하니
나름대로 심각하거든요.
이런 경험있으신분중에 둘째 낳으신분 경험담 부탁드려요.
그리고 말로는 안되는데 무슨 방법없을까요? ^^
이런 상담을 하는제가 참 그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