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9년이 되었네요..
시동생이결혼을한답니다..제가 동서를 보게되는게지요..
그런데 왜이리 맘이 안좋은지모르겠네요...가만 생각해보면.....
시동생이 저한테 서운하게 한부분이 넘 많았던거같아요....그래서 동서될 사람도 이쁘게 안보이구...
시모도 저 시집올때랑 틀리게 해주시는것도 서운하고...
모든점이 서운하고 짜증나고 서글프고....
나보다 동서를 더 이뻐하면 어쩌나..하는 맘도 들고..괜히 조급해지고
동서는 직장을 다니고, 그렇게되면 제사며 집안행사며 모두 제 몪인데..
어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