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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친구가...


BY 민정 2004-11-04

친한 친구가 제몸이 병이든것도모르고

앞만보고  살았는데 덜컥 병이들었네요.

삼남매 대학나오고 이제 저희들 밥벌이 다하는데.

남은것이 병뿐이라니...

산부인과님  부탁입니다.

친구가 2년정도 하열을 했나봐요.

병원에 갔더니 자궁 벽이 두꺼워졌다고 수술을 해야한다던데.

무서운 병이아닌지 제가 걱정이되어서요...

지금 하열이 멈추었다고 병원에 는 미루고 .아직직장그만두면안된다고...

방치하고있는데.제가 걱정이되서요...

꼭응답주세요.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