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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가 마누라


BY 또순이 2004-11-05

개인사업이란는  말만 들어도  정말싫어  남편이 사업을 한13년 햇어요 지금은 조그만한 업체 점장으로 일하고있어요 사업은  아무나 하는거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저녁에 늦게 들어가고 아침은 남들보다 일찍일어나하고 회사는 퇴근하면 끝나지만 내사업은 퇴근도없고  그건은 문제도  아니지요 1;1 사람 부딪침  아 ~~~너무힘들어  사업은 혼자 못하지요   님도 할수밖에  아니  청소  가게 지킴이   또  투자금  만만치  아니할테데   돈으은  계속 투자해야하고 이윤은 들쑥날쑥  정말짜쯩 어쩌다 가족끼리  외출할려면  전화오고  남편 하는일이  자동차 정비  기술은 좋은데 사람이 너무좋아 욕심도 없고 돈에 개념도없고 고집은옹고집  사업수단은 전혀 없 음  지금도 사업실패 정리 안되어서 생활이 힘듬  가계세 (월세 ,보증금)계산이  너무골치 아파  철저히 준비해도  지금은  너무 불경기 잘된다는것 없다는데   님에 고통이  심하시겠어요 저요 사업 할려는 사람은 도시락 싸아가지고 다니면서  말리고 싶습니다  남자들의 고집 못 말리지만 구체적으로 이야기를하세요  반대 이유를  조 리있게 설명하시길...우선 주위식구들  친구들 다 도움을 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