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죽을맛이네요.
이놈의 성격
확 바꾸고 싶은데...
무뚝뚝에 소심까지...
이렇게 말하면 어떻게 생각할까
이렇게 행동하면 남들이 어케볼까.
예전엔 안그랬는데 왜 이리 소심해졌는지.
나이를 먹어서 그러나.
하는일마다 실패하고 되는일이 없으니 성격도 소심해지고...
또 까다로워지기까지 하네요.
직장을 다니긴 다녀야겠는데
이놈의 성격이
맘은 여린데 자존심은 강하고...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선들선들 잘하는데
이눔의 성격 기계라면 갈아치우기라도 하지..
내가 봐도 참...
나를 보는 상사..이쁠턱이 없겠지.
남직원들에게 이쁨받는 방법좀 갈켜줘요.
여직원들하고는 잘 지내는데...남자들한테는 영..
내숭도 못 떨고 성격이 좀 남자같아서 그런가.
내숭떠는 거라도 좀 갈켜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