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아내의 거부로 1년반을 홀로 지내는 사람입니다
나는 아내를 사랑하는데 집사람은 모르겠습니다 아마
억지로 살고 있는것인지 제 경우 그러다보니 다른 여자를 찾고 싶더라구요
이것은 변명이 아니라 남자는 오랜생할을 하는중에 비굴해지는 자신이 불쌍해서
아니다 싶으면 바로 다른여자를 찾아 가게 됩니다 그것이 죄라고요? 천만에 말씀
당연히 그렇게 되죠 저도 아이들때문에 참고 살지만 항상 다름여자를 생각하죠
저의 경우는 처음에는 피임을 안하여 낙태를 하는 바람에 그짓이 싫어 진것 같아요
그렇다고 만족을 못시키는것은 아님니다 권태기를 잘못보내서 이런결과가 된것
같아요 어찌됐건 남편은 다른여자에게 갈것 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