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큰아버님이 계신데요,, 몇일 후가 제산가 봅니다.
참고로 저히 어머님은 사이가 않좋으셔서 안가시구요..
신랑이 늘 제사에 참석하고 있어요..
우리 아기가 아픈 끝이라.. 갈수도 있지만 저도 밤에 간호하느라 힘이들어선지..
궂이 조카며늘이인 저까지 가서 음식준비하고 해야 되는건지 ...하는 생각이 드네요..
휴... 나도 꽤가 나는건지..?
다른 집들도 그런가요? 좀 궁금해 집니다...
사촌 형님이 한분이시긴 해서 저도 도우면 좋겠지만 솔찍한 맘은 아기가 이럴땐
좀 피하고 싶은때가 생기네요...
집안 어른들은 누군 애 안키우냐 그러시겠지만요..
궁금해지네요 다른 댁들도 큰아버님 제사에 가서 음식 준비하고 하는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