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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할게 해결할려면.....


BY 낙엽 2004-11-15

이글 읽어시고 해결책 좀 부탁드려요.

어제 잠이 오지 않아 예감도 있었지만 남편 폰을 보게 되었어요.

남자이름으로 등록 된 번호가 별 의심하지 않았는데 통화 횟수가

많았어요...알고 보니 남편과 자기 하는 사이,,,충격 .....나 말고 자기라고

스스럼없이 말할 정도면 어느정도 일까요???

그것은 문자를 보고 알게 되었어요.

이제...

어떻게 해야 하죠..

어제 부터 계속 울기만 하다가 출근..아침에도 울었는데 애들한테는

몸이 아프다고 말했는데 저한테 별  관심도 없었어요...남편은...그냥출근

남편하고 어떤방법으로 말해야하며 모른척하고 살수는 없을것 같고

지금이라도 당장 전화해서 따지고 싶지만 억누르고 참고 있어요.

아님 퇴근하면서

밖에서 말하고 싶은데 아무사이 아니라고 할것 같고

이혼도 생각하지만 애들땜에 어려울것 같아요. 다시는 이러짓

못하도록 확실한 방법없을까요???
조언 마니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