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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에서 실제로 겪은일....이어요..


BY 겪은녀.. 2004-11-15

전 30대후반녀입니다..우연히 늦은밤에 아는친구로 부터 호출을 받아 술집 이라는곳을 가보았답니다..남자4명이  술집을 통째로 빌려 술집여자 4명을 불러 놀고있더군요..

제가 갔을땐 이미 술이 헝건히 취해있는상태 들이었어요..

제가가니까..그 술집여자중 한명이 제게 싱긋 웃으며 술한잔을 따라 주었어요..

그러면서 부드러운 목소리로  즐겁게 놀다 가라고 그러더군요..

전 술집녀를 가까이서 첨 대해봤어요..술집여자..참으로사람을 부드럽게대하는구나..생각을 했어요..남자들이 뽕~가겠더군요..얼굴들은 썩 그리 이뿌지 않았어요..나이도 많아보였구요..그런데 시간이 좀흘러 분위기가 막 띄워졌을때쯤..

부르스 곡이 흘러 나오니 말로만 듣던 남녀 꼭 부등켜 안고 돌아가는 모습이 보였어요..

그야말로 꼭! 부등켜 안은 모습요..

또 한쪽에서는 의자에 앉아있는 남자위에 술집녀가 올라타 (옷입은채)앞뒤로 막 문질러 대더군요..한없이..한쪽에서는 찐한 입맞춤을..휴~ 전 민망해서 그냥 나와버렸답니다..

실제사항이랍니다..한치의 거짓이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