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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도남편"쓰신 임산부님요.


BY 악한엄마. 2004-11-19

우~쒸..

너무 화가나서리..

 아기출산 하고나서 한번  확 뒤집어 어퍼요.

그런 남정네 혼쭐좀 나야해요.

님께서 넘 착하여자? 아닌가요?.

고런남편 사랑한다니요..

아내임신하면 남자들 당연히 바람도 필수잇다니요.

그런생각 가지고 살지 마세요.제발.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 아내아껴주는 남편들이 더 많아요. 알겠어요.

 

고렇게 자식 망나니로 키워 결혼시킨 그 부모님께 다 일러버리든가..

하도 욜받아서 지금 내가 문말 하는지도 모르겠네.씩..씩..

하여튼요. 지금은 평정!평정!강한 엄마로 노력하시고요(힘들겠지만)

난중에 이쁜아기 낳고 나서 남편앞에서 칼를 휘둘러봐요.너죽고 나죽자고.

그래도 그바람..여전히 펴요.버릇 못 버려요.선배언니보니.

아~~휴 증말 열받네..그래도 집구석에 들어오나보죠?. 하도 열받아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