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입장이네요
우리아이 중1때 스친일하고
참으로 그때는 다 죽이고 싶도록 미웠습니다
담임에게 알려도 허당이였지요
제가 나서서 해결될 문제도 아니고
1년을 그곳에서 더 생활 하고이제는 고1일 되었어요
그일의 후유증이 너무 심하게 남아있어요
중3때 전학을 했어요
바로 이사못한것은 내아이가 나약해지는것이 싫어서였습니다
하지만 후회되는 군요
바로 떠나질 못한걸아이갈 잘견디는줄알았는데 지나고 보지
가슴이 찢어집니다
지난일이지만 있어서는 안되는 일이지요.
잊은줄알았는데 그때일이생각나서 오늘은 글을쓸수가 없네요.
진정을 하고 다음에 쓸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