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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있는 걱정은 아무것도 아니예요


BY 이모 2004-11-23

중학교 3학년 조카가 새벽에 심장마비가 와서 119불러 병원에 간지

20일째, 아직도 못깨어나고 있습니다.

아직도 포기하지 않고 깨어나길 간절히 간절히 기도합니다.

너무 가슴아프고 눈물만 납니다.

이모가 이럴때 부모마음은 오죽하겠습니까

 

여러분 모든것에 감사하세요

사소한 걱정은 행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