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화가 안되려고 한다. 일순간 분위기를 쏴~ 흐려놓는 후배때문에...
우리끼리는 잘(?)이야기를 하고있는데,웬 혼자서 난리인지???
일진에 이상이 있었나?
듣기싫으면...살짝 이야기를
기분좋게 돌릴수도 있는데,표현력이 부족한탓이겠지 생각하면서도...욱하는 성질 감당하기가 때론 힘드네?? 일순간 모든 직원들 분위기 이상해지고...이럴때는 나이많은 내가 참지만...어휴,나도 사람인지라 신경질이 이만큼 올라올때가 있다. 다른 직장인들은 어떻게 하고있는지?
괜시리 옆직원들이 무마하려고 다같이 수습하고...어색한 분위기무마하려고...
그런데,위풍당당...남의 기분따윈 상관도 않는다.
이럴때는 다들 어떻게 대처하는지??? 무조건 참는다.현재는...시간이 흐르면 잊혀지니깐,
순간 모면이 힘들어서 그렇지만말이다.
직장선배들 답변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