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일로다가 속상하실텐데 이런 질문은 좀 뭣하지만, 달리 물어볼데도 없고...
우리가 캐피탈에 달달이 차 값이 들어가고 있는데 그 결제일이 15일 입니다.
아직까지 안 냈으니까 10일 정도가 지났네요.
그런데 캐피탈에서 바리바리 전화가 와서 요 몇일은 안 받았더니만 화가 났는지 원래 법이 그런건지 몰라도..
내일까지 안 내면 보증인한테 전화를 한다는데...
아니 한달도 아니고 10일정도 밀린거 때문에 보증인한테 전화를 합니까.
협박인지 원래가 그런지 몰라도 정말 너무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몇일만 밀려도 신용정보에 통보를 한다는 메세지를 날리고....
신용불량자 만든다는거 무슨 협박용으로 애용을 하더만.....
사실 자기들도 화가 나겠지만 이쯤되니 우리도 돈이 있어도 주기 싫은 맘 들게 합니다.
물론 그런 얘기 듣기 싫으면 돈만 잘 내면 되지만....(신랑이 두달이나 쉬어서...)
원래가 결재일이 몇일 안 지났는데도 보증인한테 연락을 해도 되는건지 아님 얼마간 이라는 기간내에 안내면 보증인한테 연락을 하는건지...
혹시 아시는 분 계시면 답변좀 부탁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