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심이 시립니다.
항상 먼저 배려해야하고 늘 먼저 다가서야 하고
먼저 손잡아 주는사람 없을까? 넘 슬프고 외롭네요/
전 모임이 조금 있는데. 총무라는 쉽지도 않은 자리에 있답니다.
많은 자석에 간부급을 하다보면 욕도 많이 먹고, 또 외로움을 종종느껴요
맘이 전 늘 혼자인것 같아요
내가 외로울땐 저에겐 아무도 없드라고요
전 누군가 슬프게 있을때 얼른 달려가 달래주거든요
전에 점을 봤는데 손해보고 살라는 팔자라던데 믿고싶지않지만
요새들어 귓가에 쟁쟁하니 들려옵니다.
그래서 그걸로 위안삼을려는데....쉽지가 않고 허전하네요
남 챙겨드릴땐 기쁨을 가득하던데..진작 난 혼자인것 만 같더라구요
누가좀 공감하시면 위안좀 주세요...그분께 답변의 말과 시원스레 털고 싶네요.
여긴 정말로 편안히 느낄수 있는 공간이여서 좋네요.
점심맛있게 드시고 만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