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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떡해 해야하나요....


BY 울고시퍼 2004-11-26

저 어떡해 해야하나요?

대책이 안서네요...

울신랑 몇년전부터 카드에 손데서 몇백씩 몇번 막아줬었는데

그때마다 안한다해서 갚아줬드랬죠.

근데 작년에 또 나몰래 회사에서천만원 보험회사 집담보대출

천만원 받았길래알면 또 갚아줘야할것같아 알면서도

계속모른체하고 지금까지 속만끓여 왔는데

오늘 신용싸이트에서 조회하니 엊그제 보험회사에서

또집담보로 이천대출받아서 저몰래

사천만원빛이 있네요.

이젠 액수가 넘커서 모른체 할수도 없구

그렇다고 애가셋이나되니 이혼을 할수도 없구

어떡해야 이버릇을 고칠수 있을까요..

작년에 터졌을때도 다시한번 이런일 생기면 이혼이랬더니

너좋은데루 하라구 자기는 아무상관없다며

애들은 데리고가던지 두고 가던지 

원하는데루 해주겠다고 인생포기한 사람처럼 얘길하더라구요..

맘은 착한 사람인데 도대체 왜이러는지...

제가 어떡해야 버릇을 고칠수 있을까요?

도와주세요..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