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십이세된 노인분의 척추 십일번이 내려앉았다는데
등이 점점 꼬부러져가고 앞의갈비뼈가 안쪽으로 들어가고
등이 그렇게 아프다고하는데..
척추수술하면 꼿꼿이 설수있다는 사람도있던데 ..
그분은 수술한사람들이 후유증이있더라며
입둔 사람은 수술하지 말라고 하더라내요
노인네가 돈 때문에 그러는건지..
자식들 생각하느라고 그러지 밭팔면 돈은좀 있는편이더라구요
자식들도 팔아서쓰고 아프지말고 살아가라고 하는데
제가 아컴님들께 묻고싶은건
수술하면 결과가 않좋은경우가 아주 흔한가요?
여러분들의 도움을 요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