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방법이 현명한 처사일까
하루종일 기분이 상해서 일이 손에 안잡힌다
한번가서 따질까 아님 우습게 아니까 매번 저렇게 올라오는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에 생각
오기도 부려보고 싶고 ...아랫층이 이사온지4개월
그전에 3년을 살아도 한번도 이런일이 없었는데
우리집은 아들만 둘이다
초등학교3학년하고 여섯살짜리 남자만 둘이다
둘다 학교에 어린집에 갔다오면5섯시인데
어제는 5시30분즘 시끄럽다고 올라온다
한아파트에 살면서 얼굴붉힐일도 없고 해서 미안하다고 했더니
이제는 낮에도 올라온다
밤중에 뛴다면 그런소리듣는것 당연하지만 낮에도 그렇다면 애들을 묶어놓을수도 없고
정말 화가나고 속이 상하다
별난 애들이면 그렇다고 하지만별스런아이들도 아닌데 걸어만 다녀도 집이 울리는것을 애들보고 뒷꿈치들고 다니라고 할수도 없고 첨당하는 일이라 방법이 없다
넘 속이 상하고 한번가서 따지고도 싶고 이제는 애들보고 조용하라고 하고 싶지도 않다
자꾸 나쁜 마음만 든다 .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현명하게 대처할수있는 방법이 없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