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부서에 새로 들어온 말단 신입사원 나이 28세
내 나이 32세 직급 계장
이 친구가 들어온 지 벌써 6개월이 다 되어갑니다.
헌데 저를 부를 때 호칭이 영 거북합니다.
항상 부를 때 누구누구씨 이러거든요
다른 직원들은 누구 누구 계장 이러는데….
내가 그렇게 맞 상대 해도 좋을만큼 쉬워보였나
제가 그 친구 친굽니까??
듣는 제가 기분이 영 나빠지거든요
옆에 동료들이라도 한마디 해주면 좋으련만 그런 사람도 없고
내가 너무 예민한건지…….
한마디 할려고 해도 같은 부서에서 서로 얼굴 붉히기 싫어서
참고 참았는데…. 요즘은 정말 못참겠어요 기분이 나빠서…
제가 좀 예민한가요?? 어쩌죠?? 대응방법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