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신랑..둘째갖기 싫다하네요..
요 며칠..싸우고 있는데..정말..싫다네요..
신랑은 무조건 질외사정을 하거든요..절대로..싫다네요..
열심히 설득도 하고..싸우기도 하는데..
전혀 먹히지가 않아요..
싫을 이유가 전혀 없거든요..
생활이 힘든것도 아니고..
그냥 부담스럽기만 한가봐요..
둘째낳으면..다덜 후회 안한다던데..
그거는 자기도 안다고는 하는데..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에공..넘 속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