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친구가 7년만에 전화를 했네요. 자긴 의사랑 결혼햇따고.
그러면서 제 친구중에 못생긴 아이 하나에게 의사를 소개시켜줄려고 전화번호를 묻대요.
그걸 들으니 속이 뒤집히네요.
결혼하고 살면서 생각하니 의사랑 결혼할껄하고 후회를 많이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