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남편의 메일을 보고는 며칠전에 여기에 하소연햇던 주부인데
같이 방통고에 다니고 있는 .누나뻘되는 아줌마한테 시를 보내는거예요
그저께는 그 사건?땜에 말다툼도 했는데요.저와 사고방식이 너무 다르더라구요
그런거 보내주는게 뭐 어떠냐는거예요
아침에 학교갈때 전화하는것도..이해할 수가 없어서..물어봤더니
전화하는거는 또 뭐 어떠냐구..가다가 태우고갈 수도 있다고
정말 답답하네요
메일로 시를 보내주는거 기분나쁘고 싫고 전화하는것도 싫다고
하는데도 들어먹질 않아요
그냥 놔둬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