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애가 7살 여자아이입니다.
반애중에 남자애 한명이 반을 아주 휘집고 다니는애가 있습니다.
애들도 많이 맞는것 같고...
애들이 그러려니 하다가 너무 속상해서...
오늘 말을 들어보니..
마무리시간에 선생님이 계시는데...
선생님이 2학기에 바뀌셨거든요...
그남자애가 일어나서
자기편들 일어나 하더니...
그편이 자기가 니 내편이다 그러면 다 자기편인겁니다.
아주 몇명빼고요..
선생님 말듣지 말고 다른거 하라고 협박을 했데요.
선생님이 멀뚱멀뚱
그래서 애들이 다른걸 했답니다.
울 큰애가 무서워서 유치원 가기 싫다고
애친구 엄마가 지금 전화가 왔습니다.
지금 그 야그를 들었다는군요.
낼 아침에 가서 선생님을 만나야 될것 같아요.
화도 나고 가슴도 쿵쾅 거리고...
이럴때 어떻게 해야하나요..
막말로 애기 조폭같이 굽니다. 그애가..
그애는 선생님한테도 욕을 한다는군요.
왜 선생님이 가만히 있는지.....
그 엄마를 좀 만나봐야 하는건 아닌지..
유치원에 무지 화가나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