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
막내 시누이의 우울증때문에 글 올렸던 주부예요.
일요일이 시아버지 생신이신데 내일 내려간다 전화 드렸더니
어머니께서 오지 말라셔요.
딸이 그러고 있으니 모든게 다 귀챦으신가봐요.
어머니 생신도 못오게 하셔서 그냥 넘어갔는데요.
설날명절때도 오지 말라셔요.
그러실까? 그냥 전화없이 가려다 전화드렸더니..
어머니 말씀에 따라야 하는건지 모른체 하고가야하는건지 모르겠어요.
어쩌면 좋을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