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주 하고 싶어요.
하나님께 저 나름 대로 기도도 했어요. 정성이 부족 한 탓인지왜. 제가 먼저. 잘 해야 하나요....
하나님이 먼저 해주시면 안되는건가여.
왜 내 가 먼저 해야 하냐구
하나님이 먼저 할수도 있잖아. 불공평해...정말로.
난 하나님이 싫어.....
먼저 해 달란 말이야.....내 나름대로 기도 했어. 근데. 근데. 왜 안되냐구
정말로. 미워 죽겠어..... 하나님은 나보다 마음도 더 넓고. 능력도 충분히 있고.
왜 그랬냐구.도데체 지금은 할수도없잖아.
이젠 슬픔만 남았다구 나중에 더 큰 바람이 오면 어떡해 하냐구
지금의 일보다 다른 행복을 줄꺼냐구.
난 정말로 미워 일년만 미워 할래..... 일년동안 진짜 진짜 미워 할꺼야.
이건 하나님이 이해 해줘야해.....
정말로 하나님 이 미워.
*************************************참고로 대학 수능에 관한 얘기 아님....
원하는 답을 주실꺼라 믿었었는데. 결과물이 180도 안좋게 주셔서 평생 슬픔에 잠겨 살아야 될 운명이 되었습니다. 이 글을 읽으신 줌마님들 욕하지 말아주세요.
전 지금도 우울해 있습니다. 평생을 눈물과 한집안에 살면서 친하게 지내야 한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