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전에 시장을 다녀왔는데요
아파트 에 다와서 한쪽으로 걷고 있는데 차가 냅다 세계도 달려와서
빗물 가득 고인 웅덩이에 물이 제 옷에 다 튀었습니다.
아랜 골덴 바지입었고, 위엔 모직 마이를 입었는데..
위에 모직 마이까지 다 튀었어요..
운전한 남자도 자기가 무척 세계 달려와서 스스로 놀랐는지
멈춰서 죄송하다고 하네요..
저는 놀라서 " 아저씨, 아파트 앞에서 그렇게 세계 달리시면 어떻해요!"
그러고 물을 털어내고 말았어요.
몇발작 가서 우리동 현관으로 가는데 그 남자도 주차하고 우리 현관으로
올라가는 겁니다.
저는 장본것을 잠깐 옆에두고 윗 마이를 벗어서 물을 털어내고 있었는데
올라가면 "죄송해요"
하는데... 우리 동에 사는 건지 뭐 수리하러 온사람인지... 알순 없지만
솔찍히 위에 마이는 검정색 이지만 모라서
속상하네요...
이런 경우는 드라이 크리닝 비용을 말해도 되는 건가요??
요번엔 이렇게 지나가지만 다음에 이런 일이 있음 알고싶네요
내가 이런덴 약해서 말 못하고 왓는데...
은근히 속이 상해요.... 더라운 웅덩이 물 뒤집어 써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