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성공하셔야 합니다.
저도 5년 전 이혼하고 아이둘을 키우고 있는 이혼녀입니다. 물론 저는 전문직이라 가능했는지도 모르지만..
예쁜 딸에게 불행한 유년을 안겨주시려면 아래 분처럼 아이를 놓고 오시고, 딸과 가난하지만
맘 편한 행복을 찾고 싶으시거든 아이를 꼭 데려 오십시오.
아이는 엄마 품에서 절대적 안정을 가지고 자랍니다.
죽을 만큼 힘들고 굶을 만큼 고달파도 그건 잠깐이랍니다.
아이의 예쁜 모습을 보면서 충분히 이겨낼 수 있습니다.
아이는 금방 자랍니다. 지금이 중요한 시기인데, 중요한 지금 부모의 이혼을 겪는것도
견디기 힘든 시련인데 더군다나 엄마와 떨어진다는 건 아이에게 더할 수 없는 고통입니다.
힘들어도, 괴로와도 아이를 품에 품으시고 이겨내세요.
님은 할 수 있습니다.
지금 저의 아이들은 초등학교 6학년입니다.
예쁘게 자랐고 저의 말에 절대적인 믿음과 순종을 보여줍니다. 공부와 생활면에서 모범적인
따뜻한 아이들로 성장했습니다.
엄마와 떨어져 지냈다면 불안한 정서를 키웠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꼭 이혼에 성공하셔서 님의 딸에게 밝은 웃음과 꿈을 키워주시리라 생각합니다.
님은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