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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주부 꽃뱀들이 너무 많아.남편들 조심하도록.


BY 살기위해 2004-12-07

내가 나이가 먹고 보니 주변에 이상한 여자들이 눈에 들어왔다.

나는 드라마에서나 나오는 줄 알았는 데  그건 현실이었다.

주로 돈없는 과부들이 주 요인이었다.

과부가 다 그런 여자들은 아니지만 대다수의 과부 여자들이

남편 눈치 볼것 없는 자유로운 몸이어서 그런지는 모르지만

맘 놓고 그런 범죄 행각을 일삼고 있다는 것이다.

 

  만남의 장소가 어딘지는  다들 다르겠지만  주로 나이가 많은

생활이 안정된 노년의 남자들을  처음에는 애인으로 사귀다가

나중에  그선을 넘고 나면 거액의 노후 자금을 뜯어내어

늙은 애인은 수발 하기 싫어 차버리고  뜯어낸 자금으로

편안한 노후생활을 즐긴다는 것이다.

나이는 먹고 돈벌기는 힘들고

과부가 되면 그런 생각들을 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동네 아주머니들과 얘기하다 보니

그런 여자들이 하나둘이 아니라는 것이다.

엄청나다는 것이다.

버림받은 늙은 남자들은 패가 망신이 두려워 말도 못하고

끙끙 앓다 병들어 죽는 다는 것이다.

마누라 한테 발각되어 이혼 당하는 사람도 있고.

참 웃지 못할 시대의 비극이 아닐수 없다.

 

이제는 매스컴에서 시사문제로 다루어야 될것 같다.

이글을 읽는 여러분들 ,남편들 조심 시키세요.

늙어 쪽박 찰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