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들어 부쩍 신랑이 자위를 해요 . 흔적이 없다면 모르겠지만 ...
부부관계를 자주 하는 편은 아니지만 일요일 저녁에 가지고 ..또 서로 만족하지 않는 것도
아니데 .. 월요일 저녁에 혼자 했나봐요 제가 먼저 잠들엇거든요
화요일 아침에 화장실 갔더니 이상한 냄새가 나잖아요 .. 이상하다 어제 욕실 청소 다했는데..
혹시 싶어 쓰레기통 을 열어보니 휴~ 그 특유의 냄새 있잖아요..토할것 같은 ..
정말 미치겠어요 기분도 더럽고 전에도 한번씩은 하는것 같던데 요즘들어 자주 그래요
어떡하죠? 그냥 모른척 하기에는 너무 기분 나쁘고 한마디 하려니 자존심 상해 할까봐..
나랑 하는것 보다 혼자 하는게 더 좋은지 도데체 하면서 무슨 생각을 가지고 하는지
지금 쓰레기통에 왁스 가득 부어 놓았어요 냄새 정말 싫어요
진지 하게 대화를 해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