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회사 동료에게 돈을빌려주려고 해요.
안빌려주고 안빌리면 좋겠지만
사정이 그렇게 되었네요. 남편이 꼭 빌려주고 싶어해요.
저희도 뭐 그렇게 부유한편은 아니지만 좋은 마음으로 빌려주려고 해요.
아래 직원인데 집이 전세자금을 모두 날리게 되었다네요. 그래서 좋은마음으로 빌려주려고해요. 서서 받을지도 모르지만....
통장으로 넣어주려고 하는데 옆에 빌려주는 돈이라고 명시를 하고 싶은데 짧게뭐라고 써야 하나요? 맘 상하지않는 단어 뭐 없나요?
차용증은 따로 받기로 했다는데.. 그래도 최소한의 안전장치는 해둬야 할거 같아서요.
적당한 단어가 생각이 안나네요.꼭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