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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년회


BY 새댁~ 2004-12-08

드뎌 12월이 되니 송년회가 줄지어 있답니다.

전 가정주부이고 7개월된 아가가 있는데 그나마 일찍 들어와서 봐주던 신랑이 12월에는 이해를 해달라고 하네요.

벌써 이번주부터 시작인데 최대로 해서 7번 모임이 있을것 같다는데 님들 신랑들도 그러나요

저희 신랑은 술을 좋아해서 그런모임에 한번도 안취해서 들어온적이 없구 12시가 다 되어서 들어오고 정말 살기 싫군요

요즘 제 눈치 보느라 집안일 잘 도와주고 아가 잘봐주고 있는데 악몽의 12월이 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