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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어머니(답변) 감사합니다.....


BY 답답이.... 2004-12-08

제가 오늘은 외출하는 날이라서.....지금 보고 왜 갑자기 마음이

푸근해 지는지....저도 애기를 가지려고 노력아닌 노력을 하는데

그게....아마 제가 결혼해서 이런 환경에 적응 할려니 좀 힘이

든가 봅니다....결혼 전에 없던 근종까지 생기고....병원에선

임신하곤 상관 없다고 하긴 하는데....아뭏든 노력해도 임신이

어려워 지고 있어여.....그래도 오늘은 밖에 나가 바람 좀 쐬고

왔더니 기분이 많이 좋아 졌구여.....많은 답변 감사 하구....

이제 칠순이신 시어머니....저도 성격이 조금 있다는 걸 쬐금만

보여주려 합니다.....많은 답변들 정말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