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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하지만 털어놓을께요


BY 궁금녀 2004-12-09

정말 민망하지만 그렇다고 이런 일로 병원가기는 그래서요

저는 34세 된 결혼 8년차 주부입니다

몇년 전부터 느끼던 것인데

밑의 음모가 점점 줄어드는것 같아요

몸에 병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나이를 많이 먹은것도 아닌데

정말 고민이 됩니다

음모가 아예 없어진다는 건 상상할 수도 없어요

참고가 될지 모르겠지만 먹는 피임약을 계속 먹어왔어요

피임약  부작용에는 이런 것은 없더라고요

머리?윳?많고 눈썹도 많은 편입니다

예전엔 거기도 많았지요

정말 민망해서